제주식당추천 고객 칭찬후기 장난 아닌 집 – 대문집

제주식당추천 고객 칭찬후기 장난 아닌 집 – 대문집

 

지역주만이 인정하는 맛집 – 대문집

숙소에서 주인에게 물어봅니다.

근처 맛집이 어딨냐고 말입니다. 협재칼국수 유명하다던데 괜찮냐고

실제 거주하는 현지인이 어떤 평가를 내리느냐는 중요한 여행가이드가 됩니다.

주인은 협재칼국수는 이름만 유명하지 실제 그다지 맛있는지는 모르겠답니다.

리스트에서 현재칼국수 광탈하는 소리와 함께 주인장의 추천이 들려옵니다.

대문집 가보라고 거기 괜찮다고.

그래서 짐풀어놓고 거기부터 가봅니다.

📌 대문집에 대한 기본 정보

주소: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484

영업시간: 08:30 ~ 21:00


휴무: 화요일


주차: 전용 주차장 있음


대표 메뉴: 갈치조림, 성게미역국, 해물뚝배기, 구이류


분위기: 넓음, 편안함, 가족·단체 이용 많음


추천 포인트: 조림 양념 맛, 아침 식사 가능, 협재·금능해수욕장에서 가까움

이 집에 도배지는 필요없다. 고객들이 알아서 만들어주니까

일단 들어서자 뭔일 난 것처럼 재미난 광경이 펼쳐집니다.

온통 주위를 둘러싼 벽과 천정에 고객들 후기방명록 흔적들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바닥까지 침범안한게 다행이다 싶을 정도입니다.

사진으로 그 재미난 광경 한번 같이 보세요.

 

 

 

 

 

 

 

 

 

 

 

 

주인이 낚시로 잡은 갈치임을 알리는 안내판이 오히려 안쓰러워 보일 정도로 작아 보입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누구부터 시작된 걸까요.

괜시리 나도 써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아무도 쓰라하지 않으니 다행입니다.

이런거 쓰는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렇게 자료로 남기는 건 좋아하죠.

 

 

 

신기한게 이것도 처음봅니다. 저 작은 수저통에 살균기라

주인장의 세심함이 넘칩니다.

이러니 저 후기들이 그냥 이뤄진 건 아니라는게 증명되네요.

 

 

 

 

 

 

 

 

드디어 주문한 고등어 구이가 나왓습니다.

갈치구이를 먹고싶었지만 2인부터이고 금액도 그다지 착하지 않아서 꿩 대신 닭이라고 고등어로 대신합니다.

하지만 고등어 크기 좀 보세요.

일반 고등어와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2~3배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아시겠지만 생선은 클수록 맛있습니다.

그렇게 진귀한 구경 오늘 실컷합니다.

 

 

맛을보니 참 알맞게 잘 구웠다 고소하기도 하고 짭조름한 맛이 일품입니다.

얼마나 맛있게 먹었던지 다른 반찬은 손이 잘 가지도 않았습니다.

크기가 커서 그런지 밥이 모지라는 사태 발생

결국 한공기더 를 외치며 맛나게 비웁니다.

성게미역국은 특유의 성게향이 잘 우러나있습니다.

하지만 성게는 역시 초밥으로 먹을 때 더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화요일이 정기휴일이라니 꼭 참고하셔서 헛걸음 안하시길 바랍니다.

 

 

대문집 후기

 

참 많은 곳을 다니면서 이렇게 후기로 도배된 곳 많이 봤습니다만 이정도 까진 아니었습니다.

도배지가 필요없는 식당 고객들이 만족을 얼마나했으면 이정도일까 싶은 집

나도 그 맛을 인정하는집

그래서 이렇게 후기를 열심히 쓰는집

이곳은 대문집입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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